뉴질랜드뉴스

[뉴질랜드 입국] 6월 21일 입국자부터 출국전 코로나 검사 면제시행 by at 2022년 6월 17일



6월 21일부터 뉴질랜드 입국자는 출발전 Covid 19 검사를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뉴질랜드 경유 승객들은 백신 접종 증명은 물론, 온라인 여행자 신고(Traveller Declaration)가 면제됩니다.

 

[뉴질랜드 입국자들의 출국전 준비사항]

1. 여권

2. 항공권

3. 비자(예: 학생비자) 또는 NZeTA(무비자 관광객인 경우)

4. 백신접종증명서(영문)

5. 온라인 여행자 신고 (Traveller Declaration)

 

 

[출입국 준비시 유의사항]

☛ 위 1~4번은 실물 또는 서류(프린트)로 준비해야 합니다.

☛ 온라인 여행자 신고는 공항 체크인 전에 완료해야 합니다.

☛ 일반감기나 꽃가루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코비드 테스트(PCR 또는 RAT) 음성결과서 또는 의사소견서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 모든 뉴질랜드 입국자는 입국후 1일차, 그리고 6일차에 신속항원(RAT) 자가 테스트를 받아야 합니다.

 

 

 뉴질랜드 정부 관련공지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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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6월 20일(월) 오후 11시 59분부터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 요건을 폐지할 예정이다.

 

아이샤 베랄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애초 정부가 7월 31일에 이 요건을 폐지할 계획이었으나 여행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감염 사례가 계속 감소함에 따라 이 요건을 앞당겨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 입국자의 약 90%가 입국 후 필수 검사를 받으면 양성률은 2~3%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 요건을 폐지하더라도 국경에서 감염 사례가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뉴질랜드로 오는 사람들에게 번거로운 검사와 비용은 점점 더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입국자는 0/1일 차와 5/6일 차에 자가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은 누구나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베랄 장관은 “또한 6월 20일 저녁부터 뉴질랜드를 경유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백신을 접종받을 필요가 없으며, 뉴질랜드 여행자 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로나19와 비슷한 증상(예: 알레르기성 비염)을 가진 여행자는 여행 전에 음성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보여주거나 보건 전문가로부터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작다는 증명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크리스 힙킨스 전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국경 전면 재개방은 공중 보건 문제가 아니라 비자 처리로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8월 국경 재개 계획을 발표하면서 7월 말 국경 완전 재개방 시점까지 사전 검사 요건을 폐지할 것임을 시사했다.

 

브렌트 토마스 여행사협회 회장은 "출국 전 검사를 없애면 뉴질랜드로 더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올 것이다”며 2019년 4분기 여행객 수의 약 65%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뉴질랜드는 출국 전 검사 요건을 철회한 마지막 국가 중 하나이다. 이 요건을 폐지함으로써 뉴질랜드 입국을 위한 주요 장벽이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광은 지난 2019년에 가장 큰 수출 수익을 올렸고, 여행 시장이 다시 활발해지는 것은 뉴질랜드 경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수요와 공급으로 인해 뉴질랜드 소비자 관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편리한 여행을 원했고 호주는 뉴질랜드보다 다른 나라들을 더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가는 항공편은 현재 매우 비싸지만, 곧 수용량이 증가하여 가격이 조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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