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과정


커피바리스타 & 투어 프로그램

애플 커리 바리스타 & 투어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에서 2주 동안 영어수업커피 바리스타 전문과정을 공부하고, 더불어 뉴질랜드 북섬 관광을 두루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관광의 나라 뉴질랜드는 연중 전 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호텔, Bar, 식당 등 관광업에 관련된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장려하고 있으므로 많은 학교들과 뉴질랜드 정부와 협력하여 전문성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바리스타 코스는 뉴질랜드 교육부 소속인 교육청(NZQA)에서 허가한 정식 코스로 수료 후 학교 자체 수료증은 물론, 시험을 통해 SHI(Hospitality Standards Institute) 국제 인증자격증 또는 NZQA(New Zealand Qualifications Authority)뉴질랜드 공인 인증자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업은 모집 시마다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다국적 학생이 함께 모여 영어로 배우게 됩니다.

애플 커피바리스 & 투어 프로그램은 오전에는 생활영어 수업을 받고, 오후에 정규 프로그램인 바리스타 수업을 진행하며, 주말에는 관광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것으로, 1석 3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기간동안, 오클랜드 시티에 있는 호텔에서 생활을 하며 학교까지 15분 정도로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쉽게 시간을 내지 못했던 직장인들 또는 대학생 분들에게 2주간의 시간으로 많은 체험을 겸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 2주 프로그램: 만 18세 이상
  • 기초영어 가능자
  • 매월 첫째, 셋째주 금요일 또는 토요일 오클랜드 도착 기준
  • 그룹 신청자(10명 이상)의 경우 기간 조정 가능
  • 최소인원 : 6명 이상
  • 참가비 : 1인당 NZ$3,000 (2인1실 호텔숙박, 학비, 여행 경비 일체 포함, 항공권 별도)

뉴질랜드 커피와 바리스타

커피 바리스타란 이태리어로 "Bar 안에서 커피를 만드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서 커피 바리스타라함은 커리를 추출하는 사람으로 총칭하는데, 바리스타는 그 자체가 하나의 완벽한 서비스소양이 갖춰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에는 다른 나라에서 맛 볼 수 없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플랫 화이트(Flat White) 커피가 있는데 유럽과 미국 커피에 비해 훨씬 진하고, 뛰어난 바리스타들의 테크닉으로 '프리미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호주인을 제외한다면 뉴질랜드를 처음 방문한 여행자들은 카페 메뉴판 앞에서 고민이 될 수 있는데, 미국식 ‘아메리카노’보다는 쇼트블랙, 롱블랙, 플랫화이트 등 낯선 이름이 눈에 뛰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의 커피 문화를 알고 싶다면 대형 커피 체인점을 찾기보다는 우선 전통적인 카페에서 플랫화이트 한 잔을 꼭 마셔보아야 합니다.

플랫화이트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피 메뉴로,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기 때문에 라떼와 비슷해 보이지만 만드는 법에서도 맛에서도 라떼와는 사뭇 다릅니다. 라떼는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우유를 듬뿍 넣고 부드럽고 미세한 우유 거품을 그 위에 충분히 올려 만들지만, 플랫화이트는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우유를 붓고 이름 그대로 우유 거품을 얇게 커피 위에 띄우는 것이 특징이며, 라떼처럼 밀도 있는 거품을 많이 넣지 않기 때문에 같은 양을 놓고 본다면 거품보다 우유가 많이 들어가 더 묽은 느낌의 맛이 납니다. 바리스타 입장에서는 라떼보다 만들기 여러 울 수 있으며, 거품을 올린 후 아래쪽 에스프레소와 거품이 섞이면서 나오는 갈색의 선이 컵 가장자리에 살짝 묻은 상태가 완벽한 플랫화이트의 모습이 됩니다.

영국에서는 뉴질랜드인이 오픈한 카페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로 플랫 화이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데, 전직 크라이스트처치 바리스타가 2005년에 문을 연 한 카페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현재 'Flat White' 자체 이름을 상호로 하여 런던 소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대형 커피 체인점들은 문을 닫는 지점들이 늘고 있지만, 규모는 작아도 훌륭한 커피맛을 자랑하는 부티크 카페들은 날로 인기를 얻는 추세로, 'Sacred', 'Bullet' 등 플랫 화이트를 판매하는 카페들은 고객들과 비평가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영국의 원조 플랫화이트 카페가 된 'Flat White'의 바리스타는 하루 7백 잔의 플랫화이트를 판매하고 있고, 플랫화이트를 찾는 매니아들은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형 커피 체인점들은 플랫화이트가 다른 커피들에 비해 만들기 어렵다는 이유로, 즉 바리스타에게 더 정교한 기술을 요한다는 점 때문에 적극적으로 메뉴에 도입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애플 커피 바리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플랫화이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이외 다양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이론과 함께 충분한 실습을 통하여 배우게 됩니다. 세계적인 뉴질랜드 커피바리스타들의 노하우를 공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학교소개 및 일정표

Aspire2 International은 뉴질랜드 사립 전문 학교로 IT, BUSINESS, HOSPITALITY, English Language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 하는 NZQA(뉴질랜드 교육청) 인증 학교 입니다.

Hospitality 분야 중 하나인 커피 바리스타는 카페나 레스토랑에서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로, 커피 바리스타를 꿈꾸거나 가정에서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하는 매니아들을 위하여 애플유학에서 공동으로 특별히 디자인하여 2주동안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카페를 가지고 있는 Aspire2는 커피 바리스타 프로그램을 위하여 commercial 과 Individual Espresso Machine 등을 가지고 특별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업은 에스프레소 만드는 방법, 재료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 비품 준비와 청결유지, 커피문화, 정확한 기술, 접대방법이 포함됩니다.

영어수업 주 23시간이며, 일반 생활영어를 중심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바리스타 수업은 총 24시간으로, 오랜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 강사와 함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일정은 학생 수와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바리스타 & 투어 프로그램 문의는 applenz@naver.com 으로 문의주세요.

주말 관광은 첫 째 주에 오클랜드 시내관광을 시작으로, 총 3주에 걸쳐 뉴질랜드 북섬을 두루 여행할 수 있습니다.

1주
오전 한국출발 오클도착

오리엔테이션
Day Tour
시내관광
오후
저녁
2주
오전 English Class English Class English Class English Class English Class Day Tour
와이헤케
아일랜드
Day Tour
코로만델
오후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 자유시간
저녁 바리스타 바리스타 바리스타 바리스타
3주
오전 English Class English Class English Class English Class 로토루아
1박2일
오클출발

한국도착
오후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 Elective Class
저녁 바리스타 바리스타 바리스타 바리스타

* 여행관광지는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여행 프로그램은 애플 투어 프로그램을 참고해 주세요.